스페인

변하는 것과, 영원히 똑같은 삶을 되풀이하는 자연이 하나의 땅에 공존하는 나라, 스페인

올리브나무, 흰벽의 집들, 구름 한점 없이 맑디맑은 푸른 하늘의 나라, 스페인

1992년 제25회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 많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스페인은

유럽대륙의 서쪽에 있으며, 국토의 면적은 약50만㎢, 인구는 약3,870만명,

역사적으로 세계를 지배한 시기가 있어서,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많다.

세비아의 스페인 광장, 1929년에 열린

스페인.미국 만국 박람회장으로 만들어졌다.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아랍인들의 뛰어난 건축 기술을 볼 수 있다.

세고비아의 알까사르 성

백설공주에 나오는 성의 모델이 되었다.

세고비아의 로마 수도교

167개의 아치를 가진 장대한 구조물이다.

마드리드의 레띠로 공원

많은 시민의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마드리드의 벤따 투우장,

투우는 스페인의 국기(國技)이다.

인간의 삶, 기쁨, 슬픔, 고뇌. 사랑을

훌륭하게 표현하는 민속 예술 플라멩고.

따호 강 건너에서 바라본 똘레도,

멀리 대성당과 알까사르가 보인다.

바르셀로나의 구엘 공원 조형물들,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이다.

까딸루냐 지방은 스페인의 상공업지대로 그

부(富)가 심미안을 키워 달리, 미로, 피카소를

낳고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작업장이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성가족 교회

가우디의 작품으로 지금도 공사 중이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