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유럽 대륙 맨 끝의 나라, 의미도 알 수 없는 파도(Fado) 리듬에 마을이 흔들리고,

엷은 보라색의 저녁 하늘에 뜬 사웅 조르제 성을 바라보며 감상에 빠지는 나라,

포르트갈은 스페인과 접한 나라로 국토의 면적은 약 92,390㎢, 인구는 약 1,060만명,

수도는 리스본, 언어는 포르투갈 어, 민족은 이베리아족, 켈트족, 라틴족, 게르만족,

무어족 등의 혼혈이며, 종교는 90%이상이 카톨릭 신자이다.

리스본의 에두아르두 7세 공원, 1902년 영국의

에드워드 7세의 방문을 기념하여 만든 공원이다.

리스본의 꼬메르 시우 광장, 1908년 국왕

까를로스 1세와 그 황태자가 암살된 곳이다.

리스본의 사웅 조르제 성, 로마인의 요새로

황혼에 성벽에서 본의 시내의 전경이 아름답다.

줄리어스 시이저 시대에 로마인들이 요새로서

건설한 이성은 그후 서고트족, 이스람교도 및

기독교도의 왕 등 수백년 간 주인이 바뀌었다.

범선을 모티브로 한 해양 세계 발견 기념관,

1960년 앵리께 왕자 500주기 기념 건물이다.

리스본의 제로니무스 수도원, 바스꼬다가마를

기념하여 세운 수도원의 안뜰이 아름답다.

제로니무스 수도원 안에 있는 바스꼬다가마의

석관, 시인 까몽이스의 석관도 안에 있다.

위병 교대식에 참석한 기마병, 같이 사진

찍기를 권하니 웃으며 반긴다.

포르트갈을 대표하는 민요는 파도(Fado)이다.

"숙명"이란 뜻인 만큼 어두움을 특징으로 한다.

거대한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인 로까 곶,

"이 곳에서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  

리스본 인근인 신뜨라의 현지 안내 인,

상년한 마음씨가 지친 관광객에게 힘을 준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