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잉카의 나라, 안데스의 나라, 인디오의 나라, 페루는 남미에서 세 번째로 국토가 큰 나라로

면적은 약 1,285,216㎢, 북쪽은 에콰도르와 콜럼비아, 동쪽은 브라질과 볼리비아,

남쪽은 칠레, 서쪽은 약 2,320㎞ 해안선의 태평양과 접해 있고,

인구는 약2,200만명, 수도는 리마, 잉카 제국의 수도는 쿠스코이다.

페루가 남미의 매력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 전경,

지금도 잉카 시대의 유적이 곳 곳에 있다.

쿠스코의 골목길에서 만난 어린이들 뒤로

잉카 시대의 유적 위의 집들이 보인다.

쿠스코 인근의 탐보마차이 유적,

잉카 시대 부터 1년 내내 물이 나온다

사크사이와만 유적지의 출입문,

돌을 견고히 쌓아 만든 요새이다.

쿠스코 인근 잉카 유적지 사크사이와만,

광장에서는 매년 6월 24일 태양제가 열린다.

유카 마을의 술집, 출입문에 걸어

놓은 종이 꽃이 술 파는 집임을 알린다.

잉카 시대의 유적지인 오얀타이탐보,

길 가운데의 수로에는 지금도 물이 흐른다.

잉카 시대의 모습을 지금 까지 유지하고 있는

오얀타이탐보에서 만남 인디오 여인들,

시간이 멈춰 버린 유적지 마추피추로 올라가는

시발점인 기차 역 주변에 기념품 판매대가 있다.

마추피추 기차 역에서 팔고 있는 인디오의

수공예품의 디자인과 색상이 아름답다.

1911년 하이람 빙검에 의하여 340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잉카의 공중 도시, 마추피추.

마추피추의 면적은 약 5㎢, 표고는 2,300m로

소실되기 쉬운 민가의 양식이 가치가 있다.

마추피추의 해 시계, 전망이 좋은 곳에 있어

아래로는 실처럼 가는 우루밤바 강이 보인다.

맞추피추의 잉카 시대의 죄수를 가두었던

곳으로 양 손을 돌 구멍에 넣게 했다.

페루에서 가장 오래된 리마의 대성당,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사로의 미이라가 안치되어 있다.

잉카의 후예인 이디오 여인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수공예품을 파는데, 순박함과 친절이 넘친다.

인디오 여인들이 손수 직조한 라마 털로 된

거리개의 다양한 모양은 잉카시대의 문양 뿐

아리라 현대의 문양을 가미하여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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