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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양떼의 나라, 폴리네시아 문화와 유럽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 뉴질랜드.

동경 174도48분, 위도 남위 41도20분, 국토의 면적 약 269,000㎢, 인구 약 360만명,

수도 웰링턴은 북섬의 남단에 있고 언어는 영어와 모오리어를 사용하고 있다.

자연 자원이 풍부하여 관광 및 산업에 이용되며 특히 지열 발전은 앞서 있다.

로토루아 호수의 흑조. 화산 폭발로  인하여

생성된 호수에서는 수상 레포츠가 가능하다.

무지개 송어 양식장인 레인보 스프링스.

주위에는 삼림과 동물을 접할 수 있다.

애그로 돔에서 열리는 양 쇼. 양털 깎기,

새끼 양에게 젖 먹이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농고타하 산에서 내려다 본 로토루아 전경.

케이블카로 올라와서 루지로 내려갈 수 있다.

마오리 조각상이 있는 화카레와레와의

출입문 안에는 마오리 예술 공예관이 있다.

화카레와레와의 마오리 공예관에는

미술관, 마오리 마을, 키위 하우스 등이

있는데 직접 마오리 치마를 만드는 시범을

접할 수 있다. 요지음에는 이 치마를

마오리 축제나 공연에만 입는다.

화카레와레와의 포후투. 매시간 5~10분간

20m~30m씩 분출하는 간혈천이다.

 로토루아 인근 삼림지대의 거목.

뉴질랜드의 목재산업의 현장을 보는 듯 하다.

타우포의 후카 폭포. 와이카토 강을 따라 흐르던

강물이 갑자기 좁아지며 11m의 폭포를 만든다.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인 타우포 호수.

수상 레포츠와 송어낚시의 메카이다.

글로웜 종유 동굴. 배를 타고 동굴 어둠 속에서

환상적인 빛을 발하는 글로웜을 볼 수 있다.

폴리네시아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뉴질랜드 상공업의 중심지인 어클랜드 시내.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