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낮은 땅이라는 뜻의 Nederland는 국토의 약 25%가 바다보다 낮고,

제일 높은 지점이 해발 321m이다.국토의 총면적은 약41,000㎢이고,

인구는 약 1,450만명으로 입헌군주 국가이다.

17세기에는 세계 제일의 무역국이었고, 램브란트와 고호 등의 화가와

스피노자 같은 철학자를 배출했고,

큰 댐을 쌓아서 국토를 유지하고 풍차, 꽃 및 델프트 도자기 등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북쪽의 마쿰과 덴우베르른 연결하는 큰 댐.

돌을 놓는 노동자의 상을 기념물로 세웠다.

1937년에 완공된 이 댐의 부쪽은 와덴 해인데,

쉼터에서 남쪽의 아이셀 호수의 모습이다.

알크마르는 암스텔담 북서쪽 37㎞에 있는

치즈로 유명한 운하가 발달된 도시이다.

10세기에 생겼다는 역사 깊은 이 도시는

1573년 스페인 군대에 포위된 흔적이 있는데

구시가에는 그 상처가 지금도 남아있다.

 

알크마르에 있는 치즈 계량소, 지금도

한 여름 금요일 오전에 치즈가 거래된다.

1566년에 성 니콜라스를 기리기 위하여

카톨릭 성당을 개신교회가 된 구 교회.

구교회 내에는 렘브란트의 아내

사스키아의 묘가 있어서 유명하다.

암스테르담은 운하의 도시이다.  역에서 가까운

운하에서 관광선을 타고 여러 곳을 관광한다.

암스텔담의 성 니콜라스 교회는

중앙역 앞 운하 건너에 우뚝 서 있다.

17세기 황금시대에 당시의 예술의 진수를 담아

시청사로 지었으나 지금은 왕궁의 영빈관이다.

수도 암스테르담의 담 광장 및

제2차세계대전 전몰자 위령탑

안네 프랑크는 유태인으로 1942년부터 1944년

까지 나치의 박해를 피해 숨어서 일기를 남겼다.

안네 프랑크의 집, 지금은 박물관으로 되어

당시의 여러 가지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고호미술관, 세계적인 화가

고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이다.

 

1885년에 개관한 국립박물관으로 렘브란트의

야경을 포함한 많은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렘브란트가 1639년부터 1658년까지 살던

집에 그의 작품을 전시한 박물관이다.

세계적인 화가 렘브란트의 동상이 서있는

주위에는 마음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돌아가는 풍차를 볼 수 있는 잔세스칸스는

매혹적인 건물등 시설로 관광객을 유치한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잔세스칸스의 풍차.

네개의 날개에 포장을 치면 날개가 돈다.

북유럽 렌트카 여행의 시발점이자

종착점인 암스텔담 스키폴 공항.

여행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모든 시설이 가추어진 스키폴 공항 내부.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