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팔

네팔은 줄지어 서있는 높은 산들을 생각하게 하는 나라이다.

면적은 약 14만㎢로 한반도의 70%이며, 인구는 약 1,700만명 정도이며,

동서의 길이가 약 800㎞, 남북의 길이는 약 90~230㎞인 길죽한 모양의 나라로

기후는 지역에 따라 세가지로 나타난다. 남쪽은 아열대기후, 중앙부는 온대성기후,

산악지대는 한대성 기후로, 건기는 10~5월, 우기는 6~9월이다.

수도 카트만두 근교의 파탄

옛 왕궁과 사원이 있는 관광 명소

카트만두의 힌두교 성지인 파슈파티나트 사원.

가트에서는 지금도 화장을 하고 있다.

카트만두의 보드나트 사원의 스투파.

세계최대의 스투파라고 한다.

카트만두 시가 서쪽 3Km 지점의 언덕에 있는

오래된 라마교의 성지인 스와얌부나트 사원.

사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따라 많은 원숭이

들이 관광객을 반기며, 사원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아름다워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라마교의 성지인 스와얌부나트 사원에서

만난 라마승과 마니차를 배경으로.

카트만두에서 포카라로 가는 도중

히말라야에서 흐르는 급류에서의 래프팅

포카라의 호수에서 작은 배를 타고

섬 안에 있는 힌두 사원을 왕복한다.

포카라에서 새벽에 히말라야를 조망한다.

뒤로 마차푸차레 영봉이 보인다.

룸비니의 마야데비 사원 내부

석가 탄생의 모습을 부조로 만들어 놓았다.

석가 탄생지인 룸비니의 연못.

주위에 각국에서 온 참배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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