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기독교 성지의 나라 이스라엘은 서쪽은 지중해, 북쪽은 레바논과 시리아, 동쪽은 요르단,

남쪽은 이집트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작은 나라이다. 주변국가와 정상적인 외교관계가

없으므로 위험한나라로 인식되고 있으나, 세계 각국에서 돌아온 유대인으로

구성된 나라인 만큼 각국의 요리, 풍속,문화가 뒤섞여 있어,

조용함과 움직임, 유한과 무한, 전쟁과 평화, 현대와 고대가 공존하는 나라이다.

골란 고원을 포함한 면적은 약 21,946㎢, 인구는 약 600만명 중 유태인은 약 500만명이다.

입국시 많은 긴장을 했었는데,

순조롭게 통과한 벤구리온 공항.

 

예루살렘에서 사해로 가는 길목에

해수면 높이를 알리는 표시가 있다.

사해로 우회하여 바로 있는 쿰란 휴게소

에서 맛있는 피타를 사서 먹었다.

사해연구소의 기념품점, 사해에서 나는

재료로 화장품 등을 제조 판매한다.

기원 70년에 유태인이 로마군을 상대로 2년

이상을 싸운 마사다 요새. 멀리 보이는사해.

마사다의 북쪽 궁전. 모자이크와 벽화 등의

색채가 다양하여 당시의 영화를 알 수 있다.

마사다에서 만난 여학생과 같이.

유태인의 명소라 학생들도 많다.

세계에서 제일 낮은 곳에 있는 바다, 사해,

염분의 함유율이 35%나 되어 부력이 강하다.

성서의 "예리코의 싸움"으로 유명한

예리코 인근의 히샴 궁전의 유적지.

세계에서 제일 낮은 도시 예리코 인근의

히샴 궁전, 모자이크가 잘 보존되어 있다.

베트 샨의 유적지. 지금도 발국 중 이집트

시대부터 십자군 시대의 유물 등이 나온다.

베트 샨의 로마시대의 원형극장,

 이스라엘에서 상태가 좋은 원형극장이다.

 베트 샨의 원형극장의 무대 너머로

넓은 유적 발굴 현장이 보인다.

 티베리아의 갈릴리 호수. 십자군 시대의

성벽등 유적과 물고기 식당이 유명하다.

나사렛은 작은 언덕에 둘러싸인 도시로

마리아가 수태를 고지받고, 베들레헴에서

예수를 낳은 후, 예수는 이곳에서 목수의

아들로 30년을 지낸 다음 전도하게 된다.

기원326년에 수태 고지 교회를 지었다.

나사렛의 수태 고지 교회, 제단 밑에는

마리아가 수태를 고지받은 집터가 있다.

베들레헴의 성탄 교회. 325년에 교회를

건설, 십자군 시대에 수리되어 요새와 같다.

 .성탄 교회의 제단. 제단을 우측으로 돌아

밑으로 내려가면 예수 탄생 장소가 있다.

베들레헴 성탄 교회의 그리스도 탄생 장소,

작은 동굴 안에 은으로 별 모양을 해 놓았다.

주인이 친절한 베들레헴의 선물점에서

나무로 된 예수상과 십자가 등을 샀다.

예루살렘의 구시가 분문 앞의 경비병.

분문을 통해 통곡의 벽으로 간다.

 예루살렘 구시가 성벽의 시온 문,

6일 전쟁의 총탄 흔적이 성벽에 남아있다.

바위 돔이 보이는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유대인 성지로 항상 기도하는 남녀가 많다.

통곡의 벽 남쪽은 여자들만의 기도소로,

기도를 마친 여학생과 같이 추억을 남겼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신에게 바친 바위

위에 세워진 이스람 성지인 바위 돔.

예루살렘의 기념품점 주인과 같이.

이곳에서 한글로 된 안내 책자를 샀다.

비아 돌로로사(한탄의 길)의

일곱 번째 멈추었던 자리.

한탄의 길은 성분묘 교회로

이어지는데, 잠시 쉬어가자.

에루살렘의 성분묘 교회 정문앞 광장,

항상 관광객 및 참배객으로 붐빈다.

예루살렘 성분묘 교회의 골고다 언덕, 제단

아래의 은륜이 십자가가 세워졌던 곳이다.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헤레나가

326년에 골고다 언덕 위에 교회를 세웠다.

해롯 대왕(BC37~BC4)의 궁전 터로

지금은 다비드 박물관으로 되어 있다.

예루살렘의 상징으로 다비드 박물관에

있는 세개중 하나만 남은 다비드 탑.

최후의 만찬 방 아래에 있는 전통적인

다비드 왕의 무덤. 그 위에 은 면류관이 있다.

올리브 산에 있는 승천 교회. 머지 않은

곳의 전망대에서의 조망이 일품이다.

옐루살렘의 민박집. Home 57.

높은 곳이라 전망이 좋다.

예루살렘의 민박집 내외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동안의 이스라엘 렌트카 여행과

민박 생활의 감상을 방명록에 남기고 있다.

Mr Tamir 내외의 친절함과, 맛있고

정성어린 아침 식사를 잊을 수가 없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