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차 례

날 자

내     용

계획편

 

  북유럽 렌트카 여행의 목적과 계획

1일

1996.06.28.

  모험 여행을 시작되다.

2일

1996.06.29.

  싱거운 국경통과  후 독일 아우트반을 달리다

3일

1996.06.30.

  기차를 삼키는 카페리로 덴마크로

4일

1996.07.01.

  스웨덴 스코네 지방의 아름다운 고성

5일

1996.07.02.

  코스타 보다의 유리 제품

6일

1996.07.03.

  물의 도시 스톡홀름

7일

1996.07.04.

  밀레스 가든에서 조각가 문신을 생각하다

8일

1996.07.05.

  바이킹 라인 이사벨라호로 핀란드 헬싱키를 향해

9일

1996.07.06.

  벼룩시장의 정겨움과 박물관의 민속춤 공연

10일

1996.07.07.

  한밤에 자연빛으로 책을 읽다

11일

1996.07.08.

  자연속의 아이들과 핀란드 사우나

12일

1996.07.09.

  2차대전 후 폐허에서 시작한 새로움

13일

1996.07.10.

  한밤에 북쪽 하늘에 떠있는 태양, 백야를 보다.

14일

1996.07.11.

  노르카프를 뒤로 하고

15일

1996.07.12.

   BC 7000년전 알타 암각화

16일

1996.07.13.

   빛의 도시 아름다운 트롬쇠

17일

1996.07.14.

  북극권 마지막 기차역이 있는 보되

18일

1996.07.15.

  골든 루트의 악몽

19일

1996.07.16.

  찬란한 아침 햇살에 골든 루트의 절경이

20일

1996.07.17.

  그리그가 숨쉬는 베르겐으로

21일

1996.07.18.

  베르겐의 수퍼마켓에 왠 Mr.Lee라면?

22일

1996.07.19.

  11㎞ 더하기 5㎞의 긴 터널

23일

1996.07.20.

  비겔란, 바이킹 배, 남극을 탐험한 프람호 그리고 뭉크 

24일

1996.07.21.

  12일간의 노르웨이 종단  

25일

1996.07.22.

  예테보리의 차분함을 뒤로 하고 햄렛의 크론보그성으로

26일

1996.07.23.

  코펜하겐의 인어아가씨가 지친 나그네를 달랜다.

27일

1996.07.24.

  안델센의 고향 오덴세

28일

1996.07.25.

  두팔 벌리면 양쪽 벽에 닿을 듯 작은 안델센이 살던 집

29일

1996.07.26.

  암스텔담으로 돌아오다  

30일

1996.07.27.

  관광객이 들끓는 암스텔담의 명소 홍등가

31일

1996.07.28.

  렘브란트의 야경과 노인의 초상 그리고 고호의 해바라기 

32일

1996.07.29.

  풍차는 여전히 돌고 나그네는 짐을 꾸리고